대출이자 계산기 활용법
같은 3억원을 빌려도 상환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수천만원 달라집니다. 비교 없이 대출을 고르지 마세요.
가이드 작성일 2026-10-09
이 계산기가 필요한 순간
- 주택담보·전세자금 대출 실행 전 상환방식 비교
- 중도상환수수료 vs 이자 절감액 손익 판단
- 대환(갈아타기) 시점의 실익 계산
사용 순서 (3단계)
- 대출 조건 입력 — 대출액, 연 이자율, 기간을 입력합니다.
- 상환방식 선택 —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를 각각 계산해 비교합니다.
- 결과 읽기 — 월 상환액, 총이자, 회차별 상환표를 확인합니다.
상환방식별 특징 한눈에
- 원리금균등 — 매월 같은 금액. 초반 이자 비중이 큽니다.
- 원금균등 — 매월 같은 원금 + 잔액 이자. 총이자가 가장 적지만 초반 부담이 큽니다.
- 만기일시 — 매월 이자만, 만기에 원금 일시상환.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주택담보대출이라면
주담대는 LTV·DTI·DSR 규제 한도도 함께 봐야 합니다. LTV·DTI 계산기에서 규제 한도 기준 최대 대출 가능액을 먼저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