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활용법
연봉 협상 테이블에 앉기 전, 세후 실수령액을 먼저 확인하세요. 이 계산기로 이직 제안의 진짜 가치를 가려낼 수 있습니다.
가이드 작성일 2026-10-09요율 기준 2026년
이 계산기가 필요한 순간
-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연봉이 올랐는지 실수령액 기준으로 따져보고 싶을 때
- 연봉은 같은데 월급이 달라진 이유를 알고 싶을 때 (4대보험 요율 인상 등)
- 프리랜서·계약직 전환 시 세후 수입을 비교하고 싶을 때
사용 순서 (3단계)
- 연봉 입력 — 세전 연봉을 입력합니다. 상여금 포함 여부는 회사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.
- 부양가족 수 확인 — 소득세 간이세액표 적용에 영향을 줍니다.
- 결과 읽기 — 4대보험 항목별 공제액과 실수령액을 확인합니다.
결과 읽는 법: 공제 구조 이해하기
2026년 기준 4대보험 근로자 부담은 월급의 약 10.19%입니다 (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보험 0.9448%, 고용보험 0.9%). 여기에 간이세액표 기준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추가로 공제됩니다.
자주 헷갈리는 포인트
- 연봉 5,000만원 ≠ 월 417만원 수령 — 4대보험 약 42.5만원 + 소득세가 빠집니다.
- 국민연금 상한 — 고연봉자는 상한까지만 부과되어 실수령액 비율이 달라집니다.
- 비과세 식대 — 월 20만원 한도로 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더 깊이 알고 싶다면
4대보험 요율의 근거와 계산 예시는 직딩머니 노트: 연봉 실수령액 계산법 2026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.